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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영수 1등급 예상컷 하락...오늘부터 입시설명회 시작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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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.

1등급 커트라인도 다소 내려갈 전망입니다.

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김현아 기자!

가채점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, 킬러문항 없었어도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는 게 확인된 것 같습니다?

[기자]
현재까지 각 입시정보기관들이 각자 확보한 가채점 결과들을 토대로 내놓은 등급 컷 예상치를 보면 이번 수능, 어려웠습니다.

원점수 기준으로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은 화법과 작문이 85~88점 언어와 매체는 83~85점 사이 형성됐고

수학 1등급은 확률과통계가 89~93점 미적분이 81~84점 기하는 84~90점 사이란 예상이 나옵니다.

평가원이 수능 원점수 등급 컷을 공개하지 않지만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원점수를 역산한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, 지난해 수능보다 국어는 2문제 안팎 더 틀렸고 수학은 비슷했지만 미적분이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.

절대평가인 영어는 지난해 수능 1등급 비율이 7.83%였고, 9월 모평은 4.37%였는데 수능은 9월 수준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.

오늘부터는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한 입시설명회가 속속 시작됩니다.

주말에는 수시 논술과 면접도 시작되는데요.

이번 수능은 국영수 모두 어려웠던 만큼 정시에선 N수생들이 더욱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고

재학생들은 등급 컷을 확보하는 게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
또, 국어와 영어의 변별력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라간 만큼, 입시 전략도 지난해와 달라질 것으로 보이는데요

지난해 정시는 사실상 수학 점수가 당락을 좌우했지만 올해는 전체 성적을 다 따져야 할 전망입니다.

지금까지 사회정책부에서 YTN 김현아입니다.





YTN 김현아 (kimhaha@ytn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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